2025년 10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 693 2025.10.06 16:16

새벽부터 책상 앞에 앉아 바쁘게 움직였다. 덕분에 오늘 해야할 일들은 모두 마쳤다. 물론 내가 하는 일에 끝이 있는것은 아니다. 일을 찾아서 하려면, 한도 없고 끝도 없다. 스스로가 정해 놓은 어느 정도의 선에서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다.

 

20일까지는 계속해서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2023년 5월 이전의 상태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41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김동욱 2025.10.07 736
열람중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5.10.06 694
3239 2025년 10월 5일 주일 김동욱 2025.10.05 829
3238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5.10.04 676
3237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5.10.03 806
3236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5.10.02 870
3235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0.01 780
3234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30 840
3233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29 685
3232 2025년 9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09.28 836
3231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27 744
3230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26 719
3229 2025년 9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25 741
3228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24 857
3227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23 767
3226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22 951
3225 2025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2025.09.21 800
3224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20 734
3223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19 826
3222 2025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8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