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 794 2025.09.04 13:25

고 조정칠 목사님께서 언젠가 나에게 하셨던 말씀이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사십니까? 오늘 못하면 내일 하고, 내일 못하면 모레 하면 되지!' 목사님의 말씀이 맞을 수 있다. 헌데, 난 그렇게 하지 못한다. 나에게는 장기 계획 - 한 주 또는 한 달 정도의 기한 안에 마무리해야 하는 계획 - 과 일일 계획이 있다. 부득이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일 계획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 오후 1시 22분이다. 오늘의 일일 계획은 완수했다. 이제 내일이나 모레 해도 괜찮을 일들을 시작하려고 한다. 내일이나 모레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시간이 날 때 미리 해 두는 것이 좋다.

 

내가 출석하고 있는 뉴저지우리교회(담임 오종민 목사)가 오늘 이사를 한다. 아무 것도 도울 수 없으니, 많이 미안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23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19 743
3222 2025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8 698
3221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17 793
3220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16 843
3219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15 777
3218 2025년 9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09.14 718
3217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13 731
3216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12 717
3215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1 931
3214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10 727
3213 2025년 9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9 723
3212 2025년 9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8 823
3211 2025년 9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09.07 759
3210 2025년 9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06 767
3209 2025년 9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05 769
열람중 2025년 9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04 795
3207 2025년 9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03 741
3206 2025년 9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3 777
3205 2025년 9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3 731
3204 2025년 8월 31일 주일 김동욱 2025.08.31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