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 874 2024.12.23 09:21

이계선 목사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한번 찾아뵈어야지! 한번 찾아뵈어야지!' 그렇게 몇 년을 보냈다. 죄송한 마음이 크게 밀려왔다. 지사라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조화를 한 점 보내주십시고...

 

뉴욕에 오전과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두 군데 모두 가지 않았다. 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04 2025년 2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02.12 581
3003 2025년 2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2.11 539
3002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02.10 566
3001 2025년 2월 9일 주일 김동욱 02.09 639
3000 2025년 2월 8일 토요일 김동욱 02.08 660
2999 2025년 2월 7일 금요일 김동욱 02.07 663
2998 2025년 2월 6일 목요일 김동욱 02.07 682
2997 2025년 2월 5일 수요일 김동욱 02.05 653
2996 2025년 2월 4일 화요일 김동욱 02.04 641
2995 2025년 2월 3일 월요일 김동욱 02.03 624
2994 2025년 2월 2일 주일 김동욱 02.02 708
2993 2025년 2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2.01 652
2992 2025년 1월 31일 금요일 김동욱 01.31 627
2991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1.31 670
2990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1.29 725
2989 2025년 1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1.28 689
2988 2025년 1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1.27 715
2987 2025년 1월 26일 주일 김동욱 01.26 667
2986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1.25 690
2985 2025년 1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1.24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