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1일 목요일

김동욱 0 4,531 2022.03.31 17:54

양희선 장로님께서 자동차를 깔끔하게 고쳐 주셨다. 감사드린다.

 

정치인들에게서 우리가 먼저 손해를 보겠다는 자세를 기대하는 것은 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인 것 같다. 그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내로남불...

 

3월의 마지막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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