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 4,489 2021.08.24 21:07

전선옥 권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이 뵙고 싶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

 

뉴저지 남쪽 끝(Cape May)에 다녀왔다. 그곳에 The Lobster House라는 좋은 식당이 있는데, 식사는 하지 않고 잠깐 동안 바다 바람만 쐬고 왔다. 왕복 6시간 가까이 운전을 했기 때문에 약간 피곤은 했지만, Garden State Parkway를 달리며 차창에 들어오는 경치를 바라보는 즐거움이 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1년 8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21.08.24 4490
1821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21.08.24 4551
1820 2021년 8월 22일 주일 김동욱 2021.08.22 4332
1819 2021년 8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21.08.21 4565
1818 2021년 8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21.08.20 4727
1817 2021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1.08.20 5003
1816 2021년 8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21.08.19 4648
1815 2021년 8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21.08.18 4610
1814 2021년 8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21.08.17 4567
1813 2021년 8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21.08.16 4468
1812 2021년 8월 15일 주일 김동욱 2021.08.15 4489
1811 2021년 8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21.08.14 4715
1810 2021년 8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21.08.13 4854
1809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21.08.12 4616
1808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2021.08.11 4788
1807 2021년 8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2021.08.10 5070
1806 2021년 8월 9일 월요일 김동욱 2021.08.10 4429
1805 2021년 8월 8일 주일 김동욱 2021.08.08 4586
1804 2021년 8월 7일 토요일 김동욱 2021.08.07 4530
1803 2021년 8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1.08.06 4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