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 4,684 2020.12.05 22:05

신준희 목사님께서 "칸막이(?)가 있으면 좋겠다"셨다. 같이 IKEA로 향했다. 조립까지 마치고 나니 정오였다. 점심 식사를 먼저 하고, 남은 일을 하기로 했다. 신 목사님께서 쓰레기까지 모두 치워 주시고, 댁으로 돌아가셨다.

 

이제 남은 일은 아주 작은 물건들을 정리하는 일이다. 월요일 오후까지는 모두 마쳐야 한다. 화요일부터는 취재 일정이 있다.

 

감사할 일이 많은 날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3 2021년 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1.02.03 4440
1622 2021년 2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1.02.02 4647
1621 2021년 2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1.02.01 4282
1620 2021년 1월 31일 주일 김동욱 2021.01.31 4289
1619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30 4942
1618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29 4385
1617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2021.01.28 4387
1616 2021년 1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2021.01.27 4238
1615 2021년 1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2021.01.26 4295
1614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2021.01.25 4456
1613 2021년 1월 24일 주일 김동욱 2021.01.24 4742
1612 2021년 1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23 4513
1611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22 4611
1610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2021.01.21 4391
1609 2021년 1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21.01.20 4330
1608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2021.01.19 4160
1607 2021년 1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2021.01.18 4484
1606 2021년 1월 17일 주일 김동욱 2021.01.17 4231
1605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16 4469
1604 2021년 1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15 4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