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 4,396 2022.04.14 21:46

오전에는 노가다, 오후에는 기사 작성과 노가다, 저녁에는 노가다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저녁 시간에 잠깐 조문 예식 - 많은 사람들이 천국 환송 예배'라고 하는데, 난 그 표현이 대단히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 에 다녀왔다. 고 한순옥 권사님께서 3일 전(화요일 새벽)에 돌아가셨다. 뉴저지우리교회에 5년 정도 출석하셨다는데, 난 한번도 뵌 적이 없다. 팬데믹 전에, 내가 뉴저지우리교회의 교인이 되기 전에 출석하셨던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75 2022년 5월 4일 수요일 김동욱 2022.05.04 4413
2074 2022년 5월 3일 화요일 김동욱 2022.05.04 4192
2073 2022년 5월 2일 월요일 김동욱 2022.05.03 4669
2072 2022년 5월 1일 주일 김동욱 2022.05.01 4416
2071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2022.04.30 4610
2070 2022년 4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2022.04.30 4298
2069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2022.04.28 4716
2068 2022년 4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2022.04.27 4436
2067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2022.04.27 4229
2066 2022년 4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2022.04.27 4394
2065 2022년 4월 24일 주일 김동욱 2022.04.24 4581
2064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022.04.23 4278
2063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2022.04.22 4060
2062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2022.04.21 4114
2061 2022년 4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22.04.20 4335
2060 2022년 4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2022.04.19 4591
2059 2022년 4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2022.04.18 4471
2058 2022년 4월 17일 주일 김동욱 2022.04.17 4236
2057 2022년 4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2022.04.17 4132
2056 2022년 4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2022.04.15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