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 4,040 2021.12.06 17:13

오전 일찍 외출해야 할 일이 있었다. 오전 5시 10분 전에 출발하여, 일을 보고 집에 오니 오전 11시였다. 많이 피곤하고 졸음도 밀려 왔다. 간단히 점심 식사를 하고, 자리에 누웠다. 두어 시간 정도 잔 것 같았다. 눈을 뜨니 오후 3시였다.

 

밀려 있는 일을 해야 했다.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해서 외부 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밀려 있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다.

 

내일은 플러싱, 맨해튼, 롱아일랜드 시티, 뉴저지 등에서 4개의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날이다. 각각의 일정이 제 시간에 끝이 나야 하는데, 길게 늘어질까 봐 걱정이다. 플러싱 일정이 늦어지면, 중간에 나와 맨해튼으로 이동해야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1년 12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1.12.06 4041
1925 2021년 12월 5일 주일 김동욱 2021.12.05 4467
1924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1.12.05 4229
1923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1.12.04 4703
1922 2021년 12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1.12.02 4432
1921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01 4526
1920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1.11.30 4211
1919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1.11.29 4474
1918 2021년 11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1.11.28 4657
1917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1.11.27 4237
1916 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1.11.26 4378
1915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1.11.25 4305
1914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1.11.24 4621
1913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1.11.23 4609
1912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1.11.22 4560
1911 2021년 11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1.11.21 4434
1910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1.11.20 4656
1909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1.11.19 4314
1908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1.11.18 4291
1907 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1.11.17 4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