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 5,052 2021.10.09 18:30

일정이 맞지 않아, 신준희 목사님을 한동안 뵙지 못했다. 토요일에는 쉬시는지라, "짜장면을 드실 시간이 있으신가요?" 라고 여쭈었더니, "일을 하는 중" 이라는 답을 보내주셨다. 외식을 할 껀수가 생기지 않아, 점심 식사를 집밥으로 했다. 밖에 나가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오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오후가 되자 몸이 나른해졌다. 자꾸만 하품이 나오고...

 

180 파운드 가까이 늘었던 체중이 174 파운드 아래로 떨어졌다.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저녁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외부에서 저녁 식사 약속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녁에는 밥을 먹지 않는다. 과일 - 오늘까지는 참외를 먹었다 - 과 야구르트(아주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것 3개)만 먹는다. 참외가 달고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 산 참외에는 단맛이 전혀 없었다. 이제 참외를 먹을 철은 지난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5 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15 4176
1934 2021년 12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2021.12.14 4040
1933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2021.12.14 4188
1932 2021년 12월 12일 주일 김동욱 2021.12.12 4403
1931 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2021.12.11 4463
1930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2021.12.10 4247
1929 2021년 12월 9일 목요일 댓글+1 김동욱 2021.12.09 4479
1928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08 4522
1927 2021년 12월 7일 화요일 김동욱 2021.12.07 4478
1926 2021년 12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1.12.06 4063
1925 2021년 12월 5일 주일 김동욱 2021.12.05 4493
1924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1.12.05 4260
1923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1.12.04 4736
1922 2021년 12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1.12.02 4464
1921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01 4550
1920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1.11.30 4243
1919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1.11.29 4501
1918 2021년 11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1.11.28 4675
1917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1.11.27 4261
1916 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1.11.26 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