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 4,779 2021.08.28 07:05

오전 6시 30분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다. 어제에 비하여 기온도 많이 낮다.

 

뉴욕에도, 뉴저지에도 어거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목사들이 제일 많고, 그 다음에 장로들이 많다. 교회 때(?)가 많이 묻은 사람들이 더 어거지를 부린다. 목사들 중에도 연조가 오래된 사람들이 더 어거지를 부린다. 교회내에서 평생을 어거지를 부리며 살아온 사람들 같다. 더 슬픈 것은, '그건 어거지'라고 말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외치라"고 하셨으니, 듣건 말건, 목이 아프더라도 외쳐대자! 나에게 주신 사명으로 믿고!

 

오후 3시 10분이다. 9월 1일 자로 발행될 복음뉴스 제4호 인쇄용 파일을 인쇄소에 전송했다. 수고해 주신 김 집사님께 감사드린다.

 

제법 오랫만에 신준희 목사님을 만났다. 어중간한 시간에 만났고, 나에게 선약이 있어 커피만 마시고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졌다. 다음 주 토요일에 다시 만나 식사를 같이 하려고 한다.

 

BB Bakery @Leonia가 문을 닫은 것 같다. "CLOSED" 라고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다. 한밭 @Palisades Park도 문을 닫은 것 같다. 출입문에 쇠사슬이 감겨져 있었고, "CLOSED" 라고 쓰인 팻말이 붙어 있었다. 문을 닫는 사업체들이 늘고 있어 걱정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4 2021년 12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2021.12.14 4038
1933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2021.12.14 4185
1932 2021년 12월 12일 주일 김동욱 2021.12.12 4398
1931 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2021.12.11 4460
1930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2021.12.10 4244
1929 2021년 12월 9일 목요일 댓글+1 김동욱 2021.12.09 4476
1928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08 4520
1927 2021년 12월 7일 화요일 김동욱 2021.12.07 4474
1926 2021년 12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1.12.06 4063
1925 2021년 12월 5일 주일 김동욱 2021.12.05 4492
1924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1.12.05 4258
1923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1.12.04 4736
1922 2021년 12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1.12.02 4460
1921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1.12.01 4549
1920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1.11.30 4242
1919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1.11.29 4500
1918 2021년 11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1.11.28 4674
1917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1.11.27 4256
1916 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1.11.26 4394
1915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1.11.25 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