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 4,041 2022.01.01 07:08

새해 첫날부터 실천하겠다고 다짐한 일이 있다. 시작하게 하셨으니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게 하시리라 믿는다. 금년에도 변함없이 나와 동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새해 첫날 아침에 드린 기도에 반드시 응답해 주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

 

비가 내리고 있다. 새해 첫날에 내리는 눈을 서설(瑞雪)이라고 하는데, 새해 첫날에 내리는 비를 부르는 말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다.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하여 뉴욕 프라미스교회에 다녀왔다. 뉴욕교협과 AG 한국총회 동북지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신년금식기도성회 첫째 날 성회 취재를 위해서였다. 새해 첫날인데다 비까지 내리고 있어서 통행하는 차량이 많지 않았다. 갈 때도, 돌아올 때도 25분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오늘은 취재 기자들도 셋 밖에 없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2 2022년 2월 20일 주일 김동욱 2022.02.20 4568
2001 2022년 2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22.02.20 4127
2000 2022년 2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22.02.19 3992
1999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2.02.17 4165
1998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22.02.16 4278
1997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22.02.15 3796
1996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2022.02.14 3894
1995 2022년 2월 13일 주일 김동욱 2022.02.13 3911
1994 2022년 2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2022.02.12 3936
1993 2022년 2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2022.02.11 4004
1992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22.02.10 3922
1991 2022년 2월 9일 수요일 김동욱 2022.02.10 4081
1990 2022년 2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22.02.08 3972
1989 2022년 2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22.02.08 4144
1988 2022년 2월 6일 주일 김동욱 2022.02.08 3853
1987 2022년 2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22.02.06 3993
1986 2022년 2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22.02.04 4333
1985 2022년 2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22.02.03 3855
1984 2022년 2월 2일 수요일 김동욱 2022.02.02 4080
1983 2022년 2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22.02.01 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