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 4,582 2022.09.15 21:24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는 말씀을 전해 듣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소식을 전해주신 장로님께 감사드린다. 장로님께서 알려주지 않으셨으면, 전혀 모르고 있을 게 뻔하다. 내가 걱정할 이야기는 단 한번도 알려주신 적이 없으신 분들이다.

 

내일은 바쁠 것 같다. 이발을 해야 하고, 뉴욕에도 가야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13 2022년 9월 25일 주일 김동욱 2022.09.25 4319
2212 2022년 9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2022.09.24 4189
2211 2022년 9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2022.09.17 4423
2210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2022.09.16 4641
열람중 2022년 9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2022.09.15 4583
2208 2022년 9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2022.09.14 4560
2207 2022년 9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2022.09.13 4463
2206 2022년 9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2022.09.13 4483
2205 2022년 9월 11일 주일 김동욱 2022.09.11 4210
2204 2022년 9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2022.09.11 4155
2203 2022년 9월 9일 금요일 김동욱 2022.09.09 4148
2202 2022년 9월 8일 목요일 김동욱 2022.09.08 4562
2201 2022년 9월 7일 수요일 김동욱 2022.09.07 4437
2200 2022년 9월 6일 화요일 김동욱 2022.09.06 4304
2199 2022년 9월 5일 월요일 김동욱 2022.09.06 4301
2198 2022년 9월 4일 주일 김동욱 2022.09.06 4258
2197 2022년 9월 3일 토요일 김동욱 2022.09.03 4509
2196 2022년 9월 2일 금요일 김동욱 2022.09.02 4335
2195 2022년 9월 1일 목요일 김동욱 2022.09.01 3958
2194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2.08.31 4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