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 583 2025.12.03 20:51

외부 일정이 없었다. 나갈 일이 없었고, 나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밀려 있는 일들을 마무리 했다. 감사하고, 홀가분하다.

 

뉴욕에 계신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뉴욕 교계의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주셨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 내 생각은 분명하다. 더 이상은 뉴욕 교계에서 불법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봐 주고, 봐 주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여기서 끊어야 한다. 여기서 끊지 않으면 영원히 끊지 못하고, 뉴욕 교계에는 희망이 사라진다. 아픔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번 기회에 불법과는 절연해야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00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05 589
3299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04 638
열람중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03 584
3297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2 600
3296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1 568
3295 2025년 11월 30일 주일 김동욱 2025.11.30 586
3294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9 589
329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8 623
3292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27 603
3291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26 675
3290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25.11.25 598
3289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25.11.24 596
3288 2025년 11월 23일 주일 김동욱 2025.11.23 593
3287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2 593
3286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1 573
3285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5.11.20 626
3284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25.11.19 598
3283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25.11.19 573
3282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25.11.18 578
3281 2025년 11월 16일 주일 김동욱 2025.11.16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