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 571 2025.09.10 09:45

자다가 눈이 떠졌다. 2시 45분이었다. 다시 잠을 청했으나, 잠이 들지 않았다. 책상 앞에 앉았다. 4시 반 쯤에, 알람을 끄고 다시 자리에 들었다. 6시 반에 일어났다.

 

오후 6시 5분이다. 오늘은 종일 복음뉴스 관련 일을 했다. 학교가 개강하면, 늘 시간에 쫓긴다. 학교 일을 시작하면서, 한 학기나 두 학기 정도 하면 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헌데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15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11 762
열람중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10 572
3213 2025년 9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9 565
3212 2025년 9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8 650
3211 2025년 9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09.07 593
3210 2025년 9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09.06 619
3209 2025년 9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09.05 614
3208 2025년 9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09.04 655
3207 2025년 9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09.03 600
3206 2025년 9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09.03 632
3205 2025년 9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09.03 591
3204 2025년 8월 31일 주일 김동욱 2025.08.31 788
3203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2025.08.30 597
3202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2025.08.29 554
3201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2025.08.28 737
3200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2025.08.27 733
3199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2025.08.26 612
3198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2025.08.26 591
3197 2025년 8월 24일 주일 김동욱 2025.08.24 717
3196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025.08.23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