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 3,941 2022.08.12 19:11
식사량이 많이 줄었다. 나와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두 분께서 깜짝 놀라셨다. 예전에 먹던 양의 반도 안 먹었으니 놀라는 것이 당연했다. 언제부턴가 자연스럽게 덜 먹기 시작했다. 가끔은 왕창 먹기도 한다. 냉콩국수를 먹을 때, 특히 많이 먹는다. 국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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