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 3,209 04.22 11:15

적어도 10시간은 잔 것 같다. 어젯밤에 8시가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었다. 오늘 아침에 7시가 넘어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느라 들락거린 시간을 제외하더라도 10시간은 족히 잔 것 같다.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두문불출했다. 날씨도 쌀쌀하고, 외출할 일도 없었다. 집 안에 머무는 날이면 늘상 해 왔던 대로, 하루를 보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520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545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614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608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582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545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618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630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578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613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598
3451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622
3450 2026년 5월 3일 주일 김동욱 05.03 638
3449 2026년 5월 2일 토요일 김동욱 05.02 726
3448 2026년 5월 1일 금요일 김동욱 05.01 683
3447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4.30 683
344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4.29 654
3445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4.28 572
3444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4.27 622
3443 2026년 4월 26일 주일 김동욱 04.26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