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 389 2024.12.18 21:57
하루종일 몸에 기운이 없었다. 해야할 일이 많은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책상 앞 의자에 앉아, 꾸벅꾸벅 졸면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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