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 3,512 2023.09.14 19:14

하루 종일 집콕 모드로 지냈다.

 

오전에 전화 한 통을 받았다. 기분 좋은 전화였다. 어제 한 시간 정도 통화를 했던 분의 전화였다. "많이 생각하시고, 모두에게 유익한 결정을 내려 주셨는데, 그걸 어제 바로 알아차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전화였다. "앞으로 같이 가겠다"고 하셨다. 감사드린다.

 

성경을 읽고, 쉬고를 반복했다. 오후 7시 13분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44 2023년 9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2023.09.18 3705
2543 2023년 9월 17일 주일 김동욱 2023.09.17 4479
2542 2023년 9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2023.09.17 4235
2541 2023년 9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2023.09.15 3641
열람중 2023년 9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2023.09.14 3513
2539 2023년 9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2023.09.13 3871
2538 2023년 9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2023.09.13 4329
2537 2023년 9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2023.09.11 3970
2536 2023년 9월 10일 주일 김동욱 2023.09.10 4003
2535 2023년 9월 9일 토요일 김동욱 2023.09.09 3787
2534 2023년 9월 8일 금요일 김동욱 2023.09.08 3901
2533 2023년 9월 7일 목요일 김동욱 2023.09.07 4061
2532 2023년 9월 6일 수요일 김동욱 2023.09.06 4159
2531 2023년 9월 5일 화요일 김동욱 2023.09.06 3887
2530 2023년 9월 4일 월요일 김동욱 2023.09.04 4067
2529 2023년 9월 3일 주일 김동욱 2023.09.03 3873
2528 2023년 9월 2일 토요일 김동욱 2023.09.02 3809
2527 2023년 9월 1일 금요일 김동욱 2023.09.01 4161
2526 2023년 8월 31일 목요일 김동욱 2023.08.31 4467
2525 2023년 8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2023.08.31 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