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 416 05.16 06:40

눈이 불편했던 것이, 다래끼 때문인 것 같다. 아내가 내 눈을 살펴 보더니 "다래끼 같다"면서 따뜻한 수건으로 몇 차례 찜질을 해 주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찜질을 해 주었다.

 

오늘도 두문불출했다. 사흘 동안을 집 안에만 머물렀다. 난 이런 날들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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