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일 화요일

김동욱 1 4,281 2022.03.01 20:54

삼일절이다.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이 주최하는 "삼일절 애국 구국 기도회"가 오전 10시부터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에서 있었다. 정오가 되기 전에 기도회가 끝이 났다. 뉴욕영안교회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내 경험상 오전 11시 - 정오 사이에 뉴욕을 출발하면, 집에 오는 데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그 시간을 벗어나면 1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빨리 집에 돌아와서 일을 해야할 것 같았다.

 

<복음뉴스>를 인쇄하는 인쇄소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며칠 전에, 나누었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 화가 났지만, 참는 수 밖에... 다른 인쇄소를 알아 보아야겠다. 인쇄를 할 때마다, '이유'들이 생긴다.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주님의식탁교회(담임 이종선 목사)에서 뉴욕교협이 주최하는 "애국 구국 기도회"가 열린다. 모레 취재를 가려고 한다. 내일은 집에서 기사를 쓰려고 한다. 4건의 기사가 밀려 있다. 작성하는 데 제법 시간이 걸릴 기사들이다.

Comments

김동욱 2022.03.01 20:58
오늘 아침에 달아본 체중이 172.6 lbs(77.7 Kg)였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22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7 452
332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26 447
332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25 440
3319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24 474
3318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23 416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444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443
3315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480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537
3313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8 463
3312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7 497
3311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16 494
3310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15 584
3309 2025년 12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12.14 521
3308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13 478
3307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2 512
3306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2 464
3305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0 551
3304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9 494
3303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8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