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 407 2025.12.08 18:19

9시 반 쯤에 출발하여 빨래방에 다녀왔다. '배려' 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하는 날이었다. 다 돌아간 Dryer 안에 들어 있는 빨래의 주인들이 나타나지 않아, Dryer를 사용할 수가 없었다. 어디 가서 무엇을 하다 왔는지, Dryer가 비워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사람들...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었다.

 

빨래방에서 돌아와, 어제 저녁에 있었던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25 해외아동결연 감사의 밤' 행사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서, 12월 2일의 피 검사 결과를 알려주셨다. "다 좋은데, 당 수치가 조금 높아졌다"며 "음식을 조절하라"고 하셨다. 음식은 늘 거의 같은 음식을 먹으니까, 음식이 원인은 아닐 것 같다. 하루에 2~3개 씩 먹는 홍삼 캔디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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