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 403 2025.12.06 14:57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공적 관계와 사적 관계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공적 관계와 사적 관계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으면, 많은 부정과 부조리에 얽매이게 된다.

 

강유남 총장님을 댁으로 찾아 뵙고,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 학기부터 '그렇게 하기로' 했다.

 

'네이버 플러스 감사의 밤' 취재를 위해 필그림선교교회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허순범 사장님을 만났다. 얼마만에 만났는지 모르겠다. 건강해 보이셨다. 김유봉 장로님도 뵈었다.

 

취재를 마치고, 김상수 장로님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328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335
3315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373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402
3313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8 351
3312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7 386
3311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16 386
3310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15 462
3309 2025년 12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12.14 405
3308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13 382
3307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2 397
3306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2 376
3305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0 450
3304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9 403
3303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8 408
3302 2025년 12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12.07 405
열람중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06 404
3300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05 425
3299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04 432
3298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03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