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 2,273 2024.10.02 15:55
집 근처에 있는 우체통에 편지를 투입하려고 걸어 가는데, "삼촌!" 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형수님이셨다. 근처에 있는 커피샵에서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중에 조카 목사님께서도 함께 하셨다. 아침 식사를 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점심 때 드시라!" 고 햄버거까지 사 주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19 2024년 10월 20일 주일 김동욱 2024.10.21 2274
2918 2024년 11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24.10.20 2356
2917 2024년 10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24.10.18 2306
2916 2024년 10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4.10.17 2402
2915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24.10.16 2365
2914 2024년 10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24.10.15 2252
2913 2024년 10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2024.10.15 2371
2912 2024년 10월 13일 주일 김동욱 2024.10.13 2267
2911 2024년 10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2024.10.12 2484
2910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2024.10.11 2465
2909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24.10.10 2288
2908 2024년 10월 9일 수요일 김동욱 2024.10.09 2278
2907 2024년 10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24.10.08 2278
2906 2024년 10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24.10.07 2644
2905 2024년 10월 6일 주일 김동욱 2024.10.07 2341
2904 2024년 10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24.10.05 2337
2903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24.10.04 2283
2902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24.10.03 2302
열람중 2024년 10월 2일 수요일 김동욱 2024.10.02 2274
2900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24.10.01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