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 2,218 2025.04.02 14:04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내가 받은 카톡 메시지를 보여주었다. 이곳에 쓸 수는 없는 내용이었다. 아픈 이야기였다. 회자정리라고 사람은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지만, 헤어짐은 슬픔이고, 아픔이다. 잘 추스리고, 잘 이겨나가길 기도한다.

 

자동차에 'MALFUNCTION' 이라는 경고등이 떴다. 정비소에 가야 하나? 시동을 껐다거 다시 켰더니,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았다.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2025.04.02 2219
3050 2025년 3월 30일 주일 김동욱 2025.03.30 2185
3049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25.03.29 2344
3048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03.28 2176
3047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3.27 2241
3046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5.03.26 2131
3045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25.03.25 2278
3044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25.03.24 2062
3043 2025년 3월 23일 주일 김동욱 2025.03.23 2056
3042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25.03.22 2238
3041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25.03.22 2297
3040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5.03.21 2174
3039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25.03.19 2378
3038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25.03.19 2243
3037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25.03.17 2164
3036 2025년 3월 16일 주일 김동욱 2025.03.17 2019
3035 2025년 3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25.03.17 2104
3034 2025년 3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2025.03.14 2338
3033 2025년 3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2025.03.13 2131
3032 2025년 3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25.03.12 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