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 2,449 2024.05.02 18:54

책상 앞에 앉아 해야할 일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의자에 오랜 시간을 앉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골라서 하기 시작했다. 몸의 회복 상태를 보아 가면서, 조금씩 일의 양을 늘려 가려고 한다. 

 

집 안에서 9,000보 정도를 걸었다. 빨리 걸을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느릿느릿 걸었다. 몸의 흔들림이 없이 걸을 수 있어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64 2024년 5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4.05.06 2340
2763 2024년 5월 5일 주일 김동욱 2024.05.05 2129
2762 2024년 5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4.05.04 2391
2761 2024년 5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4.05.03 2200
열람중 2024년 5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4.05.02 2450
2759 2024년 5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4.05.01 2319
2758 2024년 4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4.04.30 2348
2757 2024년 4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4.04.29 2109
2756 2024년 4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4.04.29 2490
2755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4.04.27 2255
2754 2024년 4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4.04.27 2365
2753 2024년 4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4.04.26 2545
2752 2024년 4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4.04.24 2290
2751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4.04.24 2480
2750 2024년 4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4.04.24 2401
2749 2024년 4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4.04.21 2326
2748 2024년 4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4.04.20 2122
2747 2024년 4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4.04.19 2305
2746 2024년 4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4.04.18 2219
2745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4.04.17 2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