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 394 09.01 08:03
6.25 때 완장을 찬 머슴들을 연상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완장을 차고 나면, 자기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나 된 것처럼, 나대곤 한다. 요즘 뉴욕 교계에 그런 사람이 있다. 가소롭다고 해야 하나? 가관이라고 해야 하나? 모르면, 그냥 입을 닫고 있으면 된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면, 망신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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