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 287 05.23 06:17

피로 때문이었는지, 감기약 기운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제법 잘 잤다. 코가 꽉 막혀 아가미(?) 호흡을 한 것 같다. 코를 푸니, 응고된 피가 제법 많이 나왔다. 내 몸에 피로가 쌓이면, 코피가 난다. 난 그것을 내 몸의 퓨우즈라고 생각한다. 퓨우즈가 끊어지지 않으면, 과열로 불이 난다. 퓨우즈가 끊어져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감사하다.

 

유효승 목사님께서 인천 공항에 잘 도착하셨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감기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계재했다. 동영상 편집은 몸의 컨디션이 회복된 후에 하려고 한다. 총회 단톡방에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

 

오후 2시에 네이버 플러스가 주관하는 재향군인 위로 공연이 있는데, 취재를 가지 못했다. 참석자들 대부분이 연로하신 분들일텐데, 감기를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아, 양해를 구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288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281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258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256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247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342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309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313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288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344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348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328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343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326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347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377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330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342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360
3451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