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 275 05.16 06:40

눈이 불편했던 것이, 다래끼 때문인 것 같다. 아내가 내 눈을 살펴 보더니 "다래끼 같다"면서 따뜻한 수건으로 몇 차례 찜질을 해 주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찜질을 해 주었다.

 

오늘도 두문불출했다. 사흘 동안을 집 안에만 머물렀다. 난 이런 날들도 좋아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278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256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253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244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340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301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304
열람중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276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336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340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319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337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322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344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371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327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336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355
3451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340
3450 2026년 5월 3일 주일 김동욱 05.03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