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 340 05.04 15:30

어제 종일토록 마음이 무거웠었다. 낮에도, 밤에도, 불편한 일들이 이어졌다. 마음이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여느 날에 비하여, 상당히 늦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젯밤에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하신 분께서 보낸 메시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과의 메시지였다. 바로, 나도 사과의 메시지를 보내드렸다. 서로가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받았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내와 함께 Walmart와 Costco에 다녀왔다. 식료품 등을 사러 갈 때마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모든 게 비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278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256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253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244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340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301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304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276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336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340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319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337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322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345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371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327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336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355
열람중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341
3450 2026년 5월 3일 주일 김동욱 05.03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