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OREAN.net
김동욱의 뉴욕이야기
나눔
|
이민
|
설교
|
뉴욕
|
맨해튼
|
사랑방
MENU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맨해튼일기
2025년 2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
1,930
2025.02.22 18:13
오전 9시 반 쯤에 오종민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내 안부를 물으셨다. 한 주간 내내 오 목사님도, 나도 건강이 좋지 않아 고생을 하고 있다. 오 목사님께서는 기침이 심하셔서 제대로 잠을 주무시지 못하고 계신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고 답을 드렸다. 오 목사님께서도 상태가 "조금 호전되었다"고 하셨다. 감사하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30
2025년 3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2025.03.11
1988
3029
2025년 3월 9일 주일
김동욱
2025.03.09
1851
3028
2025년 3월 8일 토요일
김동욱
2025.03.08
2044
3027
2025년 3월 7일 금요일
김동욱
2025.03.07
4837
3026
2025년 3월 6일 목요일
김동욱
2025.03.06
1807
3025
2025년 3월 5일 수요일
김동욱
2025.03.05
2055
3024
2025년 3월 4일 화요일
김동욱
2025.03.05
1951
3023
2025년 3월 3일 월요일
김동욱
2025.03.03
2283
3022
2025년 3월 2일 주일
김동욱
2025.03.02
2014
3021
2025년 3월 1일 토요일
김동욱
2025.03.01
2088
3020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02.28
2058
3019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2.27
2014
3018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5.02.26
2006
3017
2025년 2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25.02.26
1887
3016
2025년 2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25.02.24
1970
3015
2025년 2월 23일 주일
김동욱
2025.02.23
1799
열람중
2025년 2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25.02.22
1931
3013
2025년 2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25.02.21
1972
3012
2025년 2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5.02.20
2108
3011
2025년 2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25.02.19
2136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
최근 글
09.19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09.18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09.18
서류미비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09.17
취업이민 자녀가 21세 됐다고 영주권 끝난 것은 아닙니다.
09.17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09.16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09.16
취업영주권 첫 관문 PERM, 평균 336일…“이제 1년을 계산해야”
09.16
미국 비자 거절, 다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
09.15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09.14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최신댓글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