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 1,879 2025.01.09 19:13

복음뉴스를 창간한 후로, 성경 외의 책은 거의 읽지 못했다. 아니 전혀 읽지 못했다.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는 것이 정직한 답일 것이다. 사흘 전부터 책꽂이에 꽂혀 있는 신앙 서적들을 읽기 시작했다. 오전에는 성경을 읽고 오후에는 다른 책들을 읽고 있다. 읽은 책들은 필요한 분들에게 거저 드리려고 한다. 내가 그 책들을 다시 읽을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책들 평생을 읽으셔도 다 못 읽으실 거예요!" 아내의 말이 맞을 것 같다. 주석 등 나에게 꼭 필요한 책들을 제외하곤 모두, 필요한 분들에게 드릴 생각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87 2025년 1월 26일 주일 김동욱 2025.01.26 1901
2986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2025.01.25 1965
2985 2025년 1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2025.01.24 1883
2984 2025년 1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2025.01.23 1961
2983 2025년 1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2025.01.22 1992
2982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2025.01.21 1950
2981 2025년 1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2025.01.20 1974
2980 2025년 1월 19일 주일 김동욱 2025.01.19 2026
2979 2025년 1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2025.01.18 2044
2978 2025년 1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2025.01.17 1968
2977 2025년 1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2025.01.17 1922
2976 2025년 1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2025.01.17 2108
2975 2025년 1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2025.01.17 2176
2974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2025.01.13 2033
2973 2025년 1월 12일 주일 김동욱 2025.01.12 1962
2972 2025년 1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2025.01.11 1901
2971 2025년 1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2025.01.10 1891
열람중 2025년 1월 9일 목요일 김동욱 2025.01.09 1880
2969 2025년 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25.01.08 1803
2968 2025년 1월 7일 화요일 김동욱 2025.01.07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