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 390 09.11 14:15

9.11 테러가 발생한 지 만 25년이 되었다. 그 날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참으로 힘들었던 하루였다.

 

채혈을 위해 Thomas Chun, MD 오피스에 다녀왔다. 집에서 자동차로 5~6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금세 다녀왔다.

 

뉴저지교협이 주최하는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첫날 집회 취재를 위해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선약 목사)에 다녀왔다. 참석자들이 많지 않았다. 취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밤 10시가 지나 있었다. 많이 피곤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293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296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299
3594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09.23 328
359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09.22 306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342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330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365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374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370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350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351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355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380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368
열람중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391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420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401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386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