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 287 08.26 21:22

새벽에 일어나니, 한국에 살고 있는 막내 동생이 보낸 카톡 메시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부고였다. 고숙님께서 돌아가셨다는... 고숙님께 카톡으로 마지막으로 안부를 여쭈었던 것이 7월 말일이었다. 91세를 비교적 건강하게 사셨다. 고모님이 걱정이다. 치매로 고생하시는 고모님을 고숙님께서 돌봐 오셨는데...

 

제법 많이 걸었다. 18,000여 보를 걸었다. 8,000보 정도는 밖에서, 나머지는 집 안에서 걸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293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285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244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246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255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280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281
열람중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288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344
3563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8.24 315
3562 2026년 8월 23일 주일 김동욱 08.23 303
3561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8.22 319
3560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08.21 338
3559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8.20 303
3558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8.19 347
3557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08.18 327
3556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08.17 338
3555 2026년 8월 16일 주일 김동욱 08.16 353
3554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08.15 374
3553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08.15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