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0 394 08.13 08:15

푹 자고 일어났다.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5시간 이상을 잤다. 몸이 가뿐하다.

 

정완기 총회장님께서 나를 많이 격려하시고, 칭찬하시고, 감사해 하셨다. 이곳에 와서 정완기 총회장님, 이윤석 목사님, 양경욱 목사님, 황용석 목사님, 지승영 장로님, 김기 권사님, 안명수 선교사님, Gustavo 목사님 내외분 등 모든 분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는다. 감사드린다.

 

오늘 아침에도 전기가 속을 썩였다. 녹화한 영상이 모두 손상을 입어 쓸 수가 없다. 속이 상한다.

 

San Andres Semetabaj 지역에서의 4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Barcelo Hotel @Guatemala City로 돌아왔다. 내일 Solola 지역에서 경목들과 군목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밤 10시 50분에 출발하는 항공기 편으로 뉴저지로 돌아간다.

 

오랫만에 식사다운 식사를 했다. 정완기 총회장님께서 저녁 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커피도 사 주셨다. 감사드린다.

 

오늘밤은 정완기 총회장님께서 내 Room-mate가 되셨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니 너무나 좋다. 

 

이곳 시간 밤 8시 27분이다. 일을 좀 하다가 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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