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 367 08.11 18:11

어제 저녁부터 초코파이 3개씩이 내 끼니이다. 아내가 그걸 가방에 넣어주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싶다. 햇반을 가져오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이곳에 전자 레인지가 없다.

 

오늘 저녁 식사 메뉴에 치킨이 포함되어 있었다. 치킨에 김기 권사님(은하수 사장님)께서 챙겨 오신 깻잎을 곁들여 먹었다. 치킨을 깻잎을 반찬 삼아 먹은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을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293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285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244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246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254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279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281
3565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287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343
3563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8.24 315
3562 2026년 8월 23일 주일 김동욱 08.23 303
3561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8.22 318
3560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08.21 338
3559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8.20 303
3558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8.19 346
3557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08.18 326
3556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08.17 337
3555 2026년 8월 16일 주일 김동욱 08.16 353
3554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08.15 372
3553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08.15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