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요일우체국에 다녀 왔다. 우편 요금이 제법 많이 올랐다. First Class 우편 요금이 $ 0.78 이었다. 사서함 이용료(1년분)도 $ 158 이나 되었다. 수입은 그대로이거나 낮아졌는데, 지출은 자꾸만 늘어간다.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다녀왔다. 수고해 주신 세탁물의 양이 꽤 많았다. 감사드린다.
고 조정칠 목사님의 부인되시는 설옥자 사모님께서 어제 오전에 전화를 주셨었다. "목사님, 내일 목사님, 김홍선 목사님, 정영민 목사님이랑 점심 식사를 같이 하십시다" "두 분께는 사모님께서 연락을 하시겠습니까? 제가 연락을 드릴까요?" "목사님께서 연락을 해 주십시요"
오늘 정오에 사모님, 김홍선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나 그렇게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사모님께서 소문난 집 @Palisades Park, NJ에서 갈비와 냉면을 사 주셨다. 정영민 목사님께서는 선약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하셨다. 길 건너에 있는 Cafe Leah 에서 커피도 같이 마셨다. 7월 12일이 고 조정칠 목사님의 1주기가 되는 날이다. 그 날 오후에 뵙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