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 257 02.11 09:03

잘못을 바로잡겠다고 나선 회원 목회자들을 제명했단다. 소송을 제기한 것이 제명 사유란다. 소송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 없을 때 쓰는 합법적인 해결 수단이다. 합법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잘못을 바로잡겠다고 나선 회원 목사들을 제명한 것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같은 독재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잘못을 바로잡겠다고 나선, 의로운 목회자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진심어린 격려를 보낸다.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의로운 일에 헌신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격려하고, 그들을 도와주길 부탁한다. 그들은 사비를 들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소송을 시작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는가? 하지만, 그들 - 의로운 목회자들 - 은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기 위해서는,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결단을 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위하여 물질로도 후원해야 한다. 그 의로운 목사님이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라면, 더욱 더 그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고, 물질로도 후원해야 한다. 그것이 성도로서의 바른 자세이다.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위하여, 모두가 일어서야 한다. 눈치만 보고 있는 비겁한 목회자들이 있어서는 안된다. 당당히 일어서야 한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떳떳한 목회자들이,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참 목회자, 참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불법을 행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페니 하나도 후원해서는 안된다.

 

김규연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인체정화 집중센터'에 갔다가, 그곳에 오신 김준남 목사님 내외분을 뵈었다. 몇 년 만에 뵙는 것 같았다. 건강하신 모습을 뵐 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다.

 

조유현 목사님과는 잠깐 인사만 나누었다. 조 목사님께 미팅 스케쥴이 있었다. 오늘 '인체정화 집중센터'에 간 것은 김규연 집사님을 뵙기 위해서였다.

 

송호민 목사님께서 아재 국밥 @Fort Lee, NJ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주셨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유익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식사 시간을 포함하여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모님, 가져다 드리세요!" 라시며 주문해 놓은 음식을 건네 주셨다. 송 목사님께서 사모님께 갖다 드리려고 주문을 하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Extra Virgin Olive Oil 한 병도 선물해 주셨다. 늘 받기만 한다. 대접도, 선물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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