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 455 2025.12.13 14:19

제법 오랫만에 숙면을 취했다. 5시에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할 때까지 - 아내가 출근하는 날엔 보통 7시 20분에 아침 식사를 한다 -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다녀왔다. 셔츠 8점과 스웨터 1점의 소매를 고쳐 주시고, 세탁도 해 주셨다. 다른 옷들의 세탁도 해 주셨다. 큰 사랑의 빚을 졌다. 수고에 감사드린다. 

 

내일 오후에 뉴욕목사회 성탄 축하 예배 및 이, 취임식이 있다. 단정한 모습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발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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