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 8,711 2016.10.20 16:37

관계성... 나를 붙들고 있는, 나를 얽어매고 있는,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언제까지 그 힘으로 버틸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오후 4시 36분]

 

정확히 내가 예측했던 대로였다.

 

나에게 답을 주신 것으로 생각된다.

 

어제 끝을 내지 못했던 글을 마무리하여 송고했다. 나 스스로가 그 글에 불만이 있지만, 다시 쓰기에는 내가 지쳐 있다. [오후 10시 14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 댓글+2개 김동욱 2016.10.22 9654
63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21 8792
열람중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20 8712
61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16.10.19 9237
60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16.10.18 8992
59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17 8323
58 2016년 10월 16일 주일 댓글+4개 김동욱 2016.10.16 9343
57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16.10.15 8510
56 2016년 10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14 8599
55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13 8214
54 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16.10.13 8364
53 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댓글+1개 김동욱 2016.10.11 8445
52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10 8798
51 2016년 10월 9일 주일 김동욱 2016.10.09 9038
50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김동욱 2016.10.08 8517
49 2016년 10월 7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07 8530
48 2016년 10월 6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06 8737
47 2016년 10월 5일 수요일 김동욱 2016.10.05 8782
46 2016년 10월 4일 화요일 김동욱 2016.10.04 8333
45 2016년 10월 3일 월요일 댓글+1개 김동욱 2016.10.03 9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