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6일 화요일

김동욱 1 7,843 2016.12.06 18:24

어젯밤에 제보를 하나 받았다. 제보를 토대로 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거짓말을 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기자의 시각으로 취급하고 있다. [오후 6시 24분]

Comments

김동욱 2016.12.06 22:06
알고 있으면서도 쓰지 못하는 기사들이 있다. 쓰지 않는 기사도 있다. 이 기사는 어떡해야 하나? 쓰면 파장이 클 것이다. 쓰지 않으면, 거짓을 눈감아 주는 것이 된다. 내가 알고 있으면서도 쓰지 않는다고, 나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미 기정 사실이 되어 있다. 그것을 뒤엎으라고 요구하는 글을 써야 한다. 당사자가 회개하고 자퇴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데,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 열흘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기다릴 이유가 있을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김동욱 2016.12.07 7498
열람중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2.06 7844
102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김동욱 2016.12.05 7520
101 2016년 12월 4일 주일 김동욱 2016.12.04 8365
100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2.03 7683
99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김동욱 2016.12.02 7725
98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김동욱 2016.12.01 7665
97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1.30 8101
96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29 6968
95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댓글+3 김동욱 2016.11.28 7804
94 2016년 11월 27일 주일 김동욱 2016.11.27 7491
93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2016.11.26 7322
92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25 7143
91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2016.11.24 7044
90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2016.11.23 7327
89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22 7263
88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2016.11.21 7206
87 2016년 11월 20일 주일 김동욱 2016.11.20 7156
86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1.19 7984
85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18 8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