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 7,044 2016.11.24 22:26

추수감사절이다.

 

느즈막하게 일어났다. 피곤했던 것 같다. 눈을 뜨니 7시 10분 전이었다.

 

일주일을 떠나 있었던 집이 낯설게 느껴졌다. 

 

이모저모로 마음을 써 주시는 신준희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오후 10시 26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김동욱 2016.12.07 7498
103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2.06 7844
102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김동욱 2016.12.05 7520
101 2016년 12월 4일 주일 김동욱 2016.12.04 8366
100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2.03 7683
99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김동욱 2016.12.02 7725
98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김동욱 2016.12.01 7665
97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1.30 8102
96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29 6969
95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댓글+3 김동욱 2016.11.28 7804
94 2016년 11월 27일 주일 김동욱 2016.11.27 7491
93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2016.11.26 7322
92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25 7144
열람중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2016.11.24 7045
90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2016.11.23 7327
89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22 7264
88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2016.11.21 7206
87 2016년 11월 20일 주일 김동욱 2016.11.20 7156
86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1.19 7984
85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18 8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