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 6,574 2017.10.25 10:59

몇 년 동안 중단한 일이 있다. 토요일마다 하던 등산을 중단한 지가 5-6년 정도 되는 것 같다. 사는 곳 가까운 곳에 산이 없기 때문에, 등산을 다시 시작하기는 지금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걷는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바쁘더라도 시작하자. 마음 먹으면 하니까,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날이 많다. 물론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일을 한다. 시간을 허송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사를 쓰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하지 못하는 날이 자꾸만 늘어간다. 오늘은 두 가지 일을 모두 할 수 있었다.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5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2017.11.13 7276
444 2017년 11월 12일 주일 김동욱 2017.11.12 7547
443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2017.11.11 6845
442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2017.11.10 6540
441 2017년 11월 9일 목요일 김동욱 2017.11.09 6718
440 2017년 1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17.11.08 6717
439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7.11.07 6814
438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17.11.07 7209
437 2017년 11월 5일 주일 김동욱 2017.11.05 6910
436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17.11.04 6744
435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17.11.03 6662
434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17.11.02 7037
433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17.11.01 6894
432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2017.10.31 6693
431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7.10.31 7060
430 2017년 10월 29일 주일 김동욱 2017.10.30 6747
429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2017.10.28 6385
428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7.10.28 6332
427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7.10.28 6813
열람중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7.10.25 6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