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 6,492 2017.11.10 15:16

회귀... 오늘 "잘못"(?) 보내온 문건에 인쇄되어 있는 이름들을 보자마자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공약과는 거리가 먼 인선이었다. 전문성은 보이지 않았다. 

 

외부 일정이 없었다. 모처럼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기온이 뚝 떨어졌다. 밤 10시 반 현재의 기온이 25도(섭씨 영하 4도)이다. 체감 온도는 12도(섭씨 영하 9도)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0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2017.11.19 7049
449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2017.11.17 7219
448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2017.11.16 7092
447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2017.11.15 7525
446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2017.11.14 7340
445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2017.11.13 7207
444 2017년 11월 12일 주일 김동욱 2017.11.12 7480
443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2017.11.11 6783
열람중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2017.11.10 6493
441 2017년 11월 9일 목요일 김동욱 2017.11.09 6650
440 2017년 1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17.11.08 6647
439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7.11.07 6751
438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17.11.07 7142
437 2017년 11월 5일 주일 김동욱 2017.11.05 6842
436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17.11.04 6675
435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17.11.03 6581
434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17.11.02 6958
433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17.11.01 6821
432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2017.10.31 6623
431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7.10.31 6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