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 6,227 2017.11.08 22:31

아침부터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곤 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있었다. 덕분에 밀린 일은 모두 처리했다.

 

내일은 북부 뉴저지에 다녀와야 한다. 취재를 마치고 나서 몇 군데 들러서 집에 와야할 것 같다. 저녁 식사를 할 때나 귀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 다음 주, 다음 주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다음 주에는 꼭 시간을 내야겠다. 이렇게 지내다간, 금년을 넘길 것 같다. 아무리 바쁘게 산다고 해도, 내가 대단히 잘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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