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 6,665 2018.04.13 07:50

오전 7시 반 현재의 기온이 61도(섭씨 14도)이다. 이제 겨울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에서 떠난 것 같다. 어느 순간, 여름일 것이다. 뉴욕 동부 지역의 봄과 가을은, 왔는가 싶으면 가고 없다.

 

오후 5시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기온이 84도(섭씨 29도)를 보이고 있다. 거실의 온도보다 바깥 기온이 더 높다. 

 

할 일을 모두 마쳤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4 2018년 5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18.05.01 7202
613 2018년 4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8.05.01 7424
612 2018년 4월 29일 주일 김동욱 2018.04.29 7306
611 2018년 4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2018.04.28 7633
610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8.04.27 7266
609 2018년 4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8.04.26 7092
608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8.04.25 7237
607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8.04.24 7115
606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18.04.23 7161
605 2018년 4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8.04.22 7147
604 2018년 4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4.21 6798
603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4.20 6767
602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4.19 6893
601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4.18 6722
600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4.17 6425
599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4.16 6520
598 2018년 4월 15일 주일 김동욱 2018.04.16 6806
597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4.14 7368
열람중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4.13 6666
595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4.12 6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