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 6,871 2018.03.03 09:22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날씨다. 햇살이 비친다.

 

감기와의 동거 기간이 너무 길다. 약을 복용해도 큰 효험이 없는 것 같다. 여전히 콧물이 흐르고, 종종 기침을 한다.

 

오랫만에 필라델피아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임다니엘 목사님과 함께 종가집에 갔었다. 둘이서 4인분을 주문했다. 임 목사님이 시장하셨던 것 같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18년 3월 3일 토요일 김동욱 2018.03.03 6872
554 2018년 3월 2일 금요일 김동욱 2018.03.02 6320
553 2018년 3월 1일 목요일 김동욱 2018.03.01 6506
552 2018년 2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2.28 6895
551 2018년 2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2.27 7254
550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2.27 6432
549 2018년 2월 25일 주일 김동욱 2018.02.25 6669
548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2.24 6336
547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2.24 6311
546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2.22 6594
545 2018년 2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2018.02.21 7278
544 2018년 2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2018.02.20 6346
543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2018.02.19 6705
542 2018년 2월 18일 주일 김동욱 2018.02.18 6853
541 2018년 2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2018.02.17 7014
540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2018.02.17 7223
539 2018년 2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2018.02.15 7112
538 2018년 2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2018.02.14 6594
537 2018년 2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2018.02.13 6517
536 2018년 2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2018.02.12 6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