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 6,638 2017.12.19 17:26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게 하는 모임... 그 모임의 목적이 무엇일까?

 

몸이 찌뿌듯하다. 피로가 누적되어 있는 것 같다. 목요일에는 다시 움직여야 하는데... 금년이 가기 전에 뉴욕을 세 번, 북부 뉴저지를 한 번 다녀와야 한다.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몸을 관리해야겠다.

 

쓰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불편한 이야기를 써야겠다. 내가 받는 오해가 있다. 마치 사실처럼 단정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 내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님)로부터 상당한 액수의 재정적인 지원(후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단정하고, 그렇다고 소문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다.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욕을 참고 있다. 분명히 밝혀둔다. 복음뉴스를 창간하기 전에도, 창간한 후에도, 필그림교회로부터 어떠한 명목으로건, 어떠한 형태로건, 단 1센트의 지원(후원)도 받은 적이 없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4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2017.12.22 6304
483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2017.12.21 6217
482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17.12.20 6247
열람중 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2017.12.19 6639
480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2017.12.18 6025
479 2017년 12월 17일 주일 김동욱 2017.12.17 6699
478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2017.12.16 6702
477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2017.12.15 5870
476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2017.12.15 6802
475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2017.12.13 6140
474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2017.12.12 6165
473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2017.12.11 6516
472 2017년 12월 10일 주일 김동욱 2017.12.10 6671
471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김동욱 2017.12.09 5930
470 2017년 12월 8일 금요일 댓글+2 김동욱 2017.12.08 6286
469 2017년 12월 7일 목요일 김동욱 2017.12.07 6272
468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김동욱 2017.12.06 6436
467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김동욱 2017.12.05 6313
466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김동욱 2017.12.04 6906
465 2017년 12월 3일 주일 김동욱 2017.12.03 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