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 7,294 2018.07.17 11:38

한국의 제헌절이다. 국민들이 힘들었던 것 만큼, 대한민국의 헌법도 힘든 날들을 보내야 했다. 헌법이 개정될 때마다 국민들을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 일부 정치인들의 욕심이 배어 있었고, 그들 곁에서 뭔가를 얻으려는 또 다른 정치인들의 조력이 있었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헌법이 위정자들의 필요에 따라 개정되어지지 않고, 국민들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천둥 소리가 크게 들리기에 한바탕 세찬 비가 내릴 줄 알았다. 헌데 아니었다. 채 1분 동안도 내리지 않았다.

 

밀려 있는 일들을 내일까지 모두 마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목요일 새벽에 뉴욕에 가야 한다. 뉴욕에서 뉴저지로, 다시 뉴욕으로 그렇게 일정을 보내다가 주일 아침에 뉴저지로 건너와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바쁜 일정이지만 움직일 수 있는 건강을 주시고, 일을 주시고, 그 일에 나를 써 주시니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6 2018년 7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8.07.22 7617
695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22 7350
694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0 7063
693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9 7308
692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18 7017
열람중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17 7295
690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16 7030
689 2018년 7월 15일 주일 김동욱 2018.07.15 7131
688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14 7001
687 2018년 7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13 7034
686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12 6879
685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11 7039
684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10 7182
683 2018년 7월 9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09 6866
682 2018년 7월 8일 주일 김동욱 2018.07.08 6936
681 2018년 7월 7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08 7057
680 2018년 7월 6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06 7014
679 2018년 7월 5일 목요일 김동욱 2018.07.05 6857
678 2018년 7월 4일 수요일 김동욱 2018.07.04 7075
677 2018년 7월 3일 화요일 김동욱 2018.07.04 7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