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 6,435 2018.05.19 11:07

뉴욕에 가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자꾸만 망설여졌다. 외출을 앞두고 망설이는 경우는 드문데...

 

이종철 대표께서 뉴욕을, 내가 뉴저지를 맡기로 했다. 오후 5시가 조금 못되어 집을 나섰다. 제법 비가 많이 내렸다.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비가 덜 내렸다. 처음 가는 교회이다. 낯선 사람들 뿐이다. 집회가 끝나고 짐을 챙기는데 아는 분들이 보였다. 다른 교회에 다니시는 장로님 한 분과 몇 해 전에 같은 교회를 다녔던 전도사님 한 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11시가 조금 넘어 집에 도착했다. 옷을 갈아 입고 바로 일을 시작했다. 자정이 넘어 저녁 식사를 했다. 20일(주일) 오전 1시 10분이다. 2시는 지나야 자리에 들 수 있을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3 2018년 5월 20일 주일 김동욱 2018.05.20 7007
열람중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18.05.19 6436
631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18.05.18 7154
630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18.05.17 6555
629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18.05.16 6653
628 2018년 5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18.05.15 6514
627 2018년 5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2018.05.15 7321
626 2018년 5월 13일 주일 김동욱 2018.05.13 6537
625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2018.05.12 7469
624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2018.05.11 7220
623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18.05.10 6782
622 2018년 5월 9일 수요일 댓글+2 김동욱 2018.05.09 7022
621 2018년 5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18.05.08 7194
620 2018년 5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18.05.07 7316
619 2018년 5월 6일 주일 김동욱 2018.05.06 7142
618 2018년 5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18.05.05 7594
617 2018년 5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18.05.04 7324
616 2018년 5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18.05.03 6880
615 2018년 5월 2일 수요일 김동욱 2018.05.02 7315
614 2018년 5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18.05.01 7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