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 6,179 2018.04.04 10:06

눈을 뜨니 9시 반이었다. 4시 반 쯤에 눈을 붙였으니, 5시간 정도를 잔 것 같다. 랩탑이 꺼져 있었다. 화(?)가 났던 것 같다. 종일 같이 일했는데, 주인이랍시고 나는 잠자러 가고, 자기는 밤새 일을 시키는 것이 못마땅했던 것 같다. 열을 받았을 수도 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나보다는 훨씬 더 늦게까지 깨어 있었던 것 같다. 업로드가 되지 않은 파일들을 지금 올리고 있다.

 

영상 뉴스는 모두 올렸다. 11시 29분이다.

 

오늘도 자정을 넘겨서 잠자리에 들어야 할 것 같다. 잠시 전에, 밀려 있던 기사를 모두 올렸다. 내일 홀가분한 기분으로 취재를 갈 수가 있어 감사하다. 소소한 일들이 남아 있는데, 내일이나 모레 하면 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1 2018년 4월 8일 주일 김동욱 2018.04.08 6720
590 2018년 4월 7일 토요일 김동욱 2018.04.07 6937
589 2018년 4월 6일 금요일 댓글+1 김동욱 2018.04.06 6388
588 2018년 4월 5일 목요일 김동욱 2018.04.05 6528
열람중 2018년 4월 4일 수요일 김동욱 2018.04.04 6180
586 2018년 4월 3일 화요일 김동욱 2018.04.03 6771
585 2018년 4월 2일 월요일 김동욱 2018.04.02 6914
584 2018년 4월 1일 주일 김동욱 2018.04.01 6722
583 2018년 3월 3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3.31 6557
582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3.30 6313
581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3.29 6608
580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3.28 6791
579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3.27 6377
578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3.26 6837
577 2018년 3월 25일 주일 김동욱 2018.03.25 6808
576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3.24 6712
575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3.23 6739
574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3.22 7156
573 2018년 3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2018.03.21 7244
572 2018년 3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2018.03.20 6873